농민의 전통 지식과 생태 원리를 결합해 농업을 설계하는 실천. 관행농의 투입재 의존을 넘어서는 대안 농법이자 사회운동.
관행농의 화학 투입재 의존을 넘어서는 농법이자 동시에 사회운동이라는 이중적 성격을 가진다. 식량주권(maeul:foodSovereignty)의 실천적 하위 개념이며, 단순 환경 인증 기준인 유기농과는 사회운동적 지향에서 구분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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