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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포용 프로토타입

정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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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충 설명

[도입 성찰 — 역사] 디지털이 삶의 기반이 될수록, 접근하지 못하는 이들의 소외도 커졌다. 디지털 포용은 '디지털 격차(digital divide)' 담론에서 자라, 정보 접근을 권리로 보는 관점으로 발전했다. 코로나19가 비대면을 강제하며 이 격차가 생존의 문제임이 드러났다. [문화] 디지털 접근을 개인의 선택으로 보는가, 사회가 보장할 권리로 보는가에 따라 정책이 다르다. [주체 역량] 관건은 소외된 이들(노인·장애인·저소득·농촌)을 실제로 이어줄 매개 역량이다. 기기와 인터넷을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, 곁에서 함께 익히도록 돕는 사람과 관계가 있어야 포용이 일어난다. 도입하려면 "가장 뒤처진 이에게 누가 손 내미는가"를 먼저 물어야 한다.

다른 표기

digital inclusion (en)

관련 대응 개념

URI

https://cloud.maeul.net/maat/digitalInclu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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