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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복의 기억 프로토타입

정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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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충 설명

[도입 성찰 — 역사] 재난은 지나가도 기억은 남아야 한다. 세월호의 노란 리본, 동일본대지진의 전승관, 5·18의 기록처럼, 재난과 상실을 기억하는 일은 다음 재난을 막고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는 실천이다. [문화] 재난을 빨리 잊고 '정상'으로 돌아가려는 문화와, 기억을 통해 배우려는 문화가 있다. 무엇을·누구를·어떻게 기억할지는 늘 다툼의 자리다. [주체 역량] 관건은 기록하고 추모하고 전승할 주체가 있는가다. 국가의 공식 기억과 유족·현장의 기억이 어긋날 때, 아래로부터의 기억을 지킬 역량이 회복의 깊이를 정한다(⑧지식·기록과 만난다).

다른 표기

memory of recovery (en)

관련 대응 개념

URI

https://cloud.maeul.net/maat/recoveryMem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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