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의 생활권 단위를 가리키는 도농 중립적 개념.
처음부터 도시·농촌을 가리지 않아 도농 통합 마을정책의 언어적 토대가 되며, 한국의 '마을'이 농촌을, 일본의 まち가 도시를 원형으로 삼아 도농 간 의미 긴장이 있는 것과 대비된다. ※ 영문은 근사치. 대만에서 도시·농촌을 가리지 않고 쓰이는 생활권 단위 용어. 한국의 '마을'에 근접하나 행정구역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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