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책 설계 단계에서부터 지원 종료 이후의 지속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설계에 포함시키는 원칙.
시한부 외부자금이 끊기는 순간 운영이 무너지는 함정(§부록 N1)을 방지하려는 원칙. 확인된 극복 전략은 최소 4유형: 대만 지방창생(4년 갱신형)·영국 근린계획(10년 장기형)·독일 Verstetigung(지속화 명문화형)·네덜란드 숙의-재정 결합형(burgerberaad가 예산 우선순위까지 관여). 여기에 덴마크 Frikommune의 '지역실험→검증→전국법제화' 순환 구조가 5번째 유형으로 확인됨 — 이는 캐나다에서 관찰된 '우수사례 파편화'(그림자언어 참조)에 대한 정면 극복 사례이기도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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