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내 소비·조달·투자를 순환시켜 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 축적되도록 하는 전략. 프레스턴모델이 대표 사례다.
프레스턴 모델로 대표. 지역 주요 공공기관(대학·NHS·경찰·지방의회)을 앵커기관(Anchor Institutions)으로 지정해 구매력을 지역내 순환. 지역조달 5%→18.2% 증가. 한국 '마을기업+지역자원순환'과 가장 구조적으로 유사. ※ GB는 영국식 영어 라벨. 한국 '지역순환경제'와 이론적 지향이 유사하며, 두 개념 모두 앵커기관·지역조달을 핵심 전략으로 삼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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