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기후법 합의에 따라 설치된 덴마크의 국가 기후시민의회.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시민이 기후정책에 정책 권고를 제출한다.
2020~2021년 1기가 코로나19로 온라인 진행되었으며, 정치권과의 연계(mandate) 약화가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비판받는 지점이다. 대만 公民審議(공민심의)와 심의민주주의 계열로 비교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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