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표를 거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발의·투표·총회로 정치결정에 참여하는 제도. 대표민주주의를 대체하기보다 생활권 의제를 중심으로 참여를 확장한다.
한국의 주민총회·참여예산, 브라질의 démocratie directe(Orçamento Participativo 계열) 등이 이 가교 아래 모인다. 스위스 direkte Demokratie가 국제적으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본산이나, 그렇다고 가교의 상위나 정의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(齊物 원칙 — 세션이 명시한 판단 그대로 유지). Wikidata Q131406과 closeMatch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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