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89년 포르투알레그리에서 시작된 세계 참여예산의 원형.
동네별 집회·지역대표 선출로 주민이 공공투자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, 후견주의를 약화시키고 공공투자를 '은혜'가 아닌 '권리'로 전환시켰다. 한국 주민참여예산제·영국 PB·대만 參與式預算·튀르키예 Katılımcı bütçe가 모두 이 모델을 계보차용(B4)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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