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펜하겐시 단위의 장기 상설형 시민의회. 국가 단위 Klimaborgertinget(단발성·기후 한정)과 달리 지속적 운영과 의제 확장을 지향한다.
국가-지자체 두 단위에서 시민의회가 병존하는 덴마크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. 두 개념 모두 broader/narrower가 아니라 related로 연결한다(운영 범위·성격이 달라 상하위 관계로 단정할 근거 부족). 2023년 출범한 덴마크 최초의 시 단위 다년제 시민의회. 무작위 선정 36명이 권고안을 작성하며, 브뤼셀·파리 상설 시민어셈블리와 함께 대도시 숙의민주주의 선도 실험으로 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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