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의 참여예산제.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 모델을 참조해 2000년대 이후 여러 지자체가 도입했다.
시민이 예산 우선순위 결정에 참여하는 제도. 공공자원 배분·민주적 신뢰 회복 도구. ※ 영문은 근사치. 계보차용(B4): Orçamento Participativo(BR, 국가개념 배치-브라질)가 국제적 원형이며 closeMatch로 연결한다. 독일은 구속력 있는 의결이 아니라 자문적 우선순위 제시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브라질 원형과의 차이로 지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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