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을 인근에서 인간이 오랫동안 이용·관리해 형성된 인간-자연 공생형 농촌 경관.
원생 자연림과 구분되며, 인간의 정기적 개입(벌목·낙엽채취 등)이 오히려 생물다양성을 유지시킨다는 역설적 특징을 가진다. 단순 자연보전이 아니라 전통지식·현대과학 통합과 새 코먼즈 형성 담론이며, UNU 사토야마 이니셔티브로 글로벌 생물다양성 정책어가 되었다. ※ 영문은 근사치. 인간의 오랜 이용·관리를 통해 형성된 인간-자연 공생형 농촌 경관. 생물다양성과 전통 생업이 결합된 일본 고유 개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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