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순 지리적 영역이 아니라 정체성·공유재·문화권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지역을 이해하는 브라질의 허브 개념.
브라질 사회학·지리학에서 발전한 개념으로, 한 지역의 여러 층위(생태·경제·문화·정치)를 하나의 렌즈로 통합해 보는 것이 핵심이다. MAAT의 6대 패싯이 개별적으로 다루는 층위들을 현장에서는 하나로 경험한다는 점을 일깨우는 개념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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