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봄·에너지·식품유통 등 삶에 필수적이나 성장경제 담론에서 소외된 '기초적' 경제부문에 주목하는 이론. 웨일스 정부가 정책으로 채택했다.
돌봄·주거·식품·에너지·건설·교통·의료 등 '모두가 매일 필요로 하는 기본재·서비스' 부문을 웰빙경제의 핵심으로 보는 모델. 웨일스 정부 공식 채택. WHO가 웰빙경제 선도사례로 공인. 한국 '생활SOC'·'필수서비스경제'와 연결. ※ GB는 영국식 영어 라벨. 첨단산업·수출 중심의 성장전략과 달리, 이미 존재하는 필수 서비스 부문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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